배우 송강이 군 복무 중에도 하루 한 번씩 마스크팩을 하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사실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강은 전역 후 예능 프로그램에서 군백기를 최소화하고 싶어 군대에서 1일 1팩을 실천했다고 밝히며, 오히려 그 시기 잠도 더 잘 자고 관리에 더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복무 중 러닝을 처음 해봤고, 독서에도 몰입해 40권 가까운 책을 읽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현재도 올리브유와 레몬즙, 유산균 등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운동과 사우나, 마스크팩으로 마무리하는 루틴을 이어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군 생활을 단순한 공백기가 아니라 몸과 마음을 다듬는 시간으로 보냈다는 점에서, 송강의 복무 비하인드가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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