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추석 당일인 25일 어머니상을 당했습니다. 아내 하희라에게는 시어머니상이며, 유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습니다.
소속사와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이숙경 여사로, 향년 89세입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26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고 발인은 29일 오전 8시로 예정됐습니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연예계에서는 명절 연휴에 전해진 비보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고인의 명복을 비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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