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WBC 조별리그 일본전을 앞두고 평가전 등을 통해 최적의 타선과 투수 조합을 점검하며 준비를 마쳤습니다. WBC 개막 하루 전인 5일 체코전 선발로 소형준을 낙점하고, 정우주를 2번째 투수로 배치하는 '1+1' 전략을 세웠으며, 김도영을 타선 상위에 배치해 '기대 이상'의 조합을 평가했습니다. 3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평가전(3-3 무승부) 및 오릭스 버팔로즈전 등에서 선수들이 순조로운 준비 상태를 확인했으며, 체코전 승리 후 7일 일본전을 통해 8강 진출을 노립니다. 류지현 감독은 선수들의 진정성과 노력으로 17년 만의 8강 도전을 자신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