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산행 중 실종된 초등학교 6학년생 11세 A군(또는 강모군)의 수색 작업이 이틀째(5월 11일) 대대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경찰, 소방, 국립공원공단 등 약 400여 명의 인력과 소방 헬기 1대, 구조견, 열화상 카메라 탑재 드론 등을 동원해 탐방로 주변과 주봉 일대, 계곡 지형 등을 수색하고 있으나 아직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험준한 산세와 A군의 휴대전화 미소지로 위치 추적이 어려워 난항을 겪고 있으며, 야간 수색도 계획 중입니다. 당국은 목격자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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