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절세 가이드
이자 세금 아끼는 통장 3가지
예금·적금 이자에 붙는 15.4% 세금, 합법적으로 줄이는 방법입니다 비과세·세금우대·ISA
예금·적금 이자에는 15.4%의 세금이 붙습니다. 100만원 이자면 15만 4천원이 세금으로 빠집니다. 이 세금을 줄이거나 아예 면제해 주는 통장이 비과세 종합저축, 상호금융 세금우대, ISA입니다. 특히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꼭 챙겨야 할 혜택이 많습니다. 세 가지 절세 통장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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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 줄
이자 세금 15.4%
일반 예금·적금 이자에 붙는 세금을 비과세·세금우대로 줄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절세 통장 3가지
비과세 종합저축
5,000만원
이자 세금 0원
상호금융 세금우대
3,000만원
농특세 1.4%만
ISA 계좌
최대 1,000만원
수익 비과세
세금 아끼는 통장 3가지
- 비과세 종합저축: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장애인·국가유공자 등이 전 금융기관 합산 원금 5,000만원까지 이자·배당에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 상호금융 세금우대: 새마을금고·농협 등 조합원은 원금 3,000만원까지 이자소득세(14%)가 면제되고 농특세 1.4%만 냅니다
- ISA 계좌: 예금·펀드·주식을 한 계좌에 담아 굴리며, 2026년부터 일반형 500만원·서민형 1,000만원까지 수익이 비과세됩니다
- 2026년부터 비과세 종합저축 대상이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로 바뀌었습니다
- ISA는 비과세 혜택을 온전히 받으려면 3년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절세 통장 비교표
| 구분 | 한도 | 주요 대상 |
|---|---|---|
| 비과세 종합저축 | 5,000만원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 |
| 상호금융 세금우대 | 3,000만원 | 조합원·준조합원 |
| ISA | 수익 500~1,000만원 | 19세 이상 거주자 |
가입 순서 4단계
1
대상 여부 확인
나이·기초연금 수급·조합원 여부 등 본인이 어떤 혜택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2
비과세 종합저축 우선
만 65세 이상이면 5,000만원 한도의 비과세 종합저축을 먼저 채웁니다
3
세금우대 활용
상호금융 조합원 가입 후 3,000만원 한도의 세금우대 예·적금을 활용합니다
4
ISA로 마무리
투자까지 하려면 ISA 계좌로 추가 절세 효과를 노립니다
알아두면 좋은 팁
- 비과세 종합저축 5,000만원 한도는 모든 금융기관을 합쳐 계산하니 총액을 관리하세요
- 조건만 맞으면 세 가지를 함께 활용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가입 시 신분증과 기초연금 수급 사실 등 자격 증빙을 준비하면 편리합니다
꼭 확인하세요
- 2026년부터 총급여 7,000만원 초과 고소득자는 상호금융 이자소득의 5%를 세금으로 냅니다
- 세법과 한도는 개정될 수 있으니 가입 전 금융기관과 국세청에서 확인하세요
- ISA는 3년 미만 해지 시 비과세 혜택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가지를 다 가입해도 되나요?
조건만 맞으면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종합저축 5,000만원, 상호금융 세금우대 3,000만원을 각각 채우고 ISA까지 쓰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다만 한도와 자격은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비과세 종합저축은 어디서 가입하나요?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 등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창구에서 신분증과 함께 기초연금 수급 사실 등을 확인하면 됩니다.
이자에 붙는 세금은 정확히 얼마인가요?
일반 예금·적금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쳐 15.4%가 붙습니다. 절세 통장을 활용하면 이를 줄이거나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에 달라진 점이 있나요?
비과세 종합저축 가입 대상이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로 변경되었고, ISA 비과세 한도가 일반형 500만원·서민형 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상호금융은 고소득자에 한해 이자소득의 5% 과세가 시작되었습니다.
본 글은 2026년 7월 기준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합니다. 세법·한도는 개정될 수 있으니 국세청·금융위원회와 각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