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타다라필 10mg을 먹고 있다고 해서 저한테
한번 먹어보라고 타다라필 10mg을 추천을 해줬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발기력이 많이 약해진것 같기도 하고
생각이 들다보니 친구가 효과가 엄청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한번 타다라필 10mg을 처방을 받아서 먹어봤는데
약을 너무 잘 받는건지 효과가 좋긴한데 잠깐만 야한 생각을해도
바로 서버리고 죽지도 않아서 원래 비아그라가 이런건가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효과는 좋은데 너무 좋다고 해야하나?ㅠㅠ 부담이 좀 됐습니다.
그렇다보니 타다라필 10mg을 반으로 쪼개서 5g씩 먹어보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한번 반으로 쪼개서 먹었는데 저는 이렇게 반으로 쪼개서 먹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효과도 조금 약해지고 저한테 딱 맞는 정도의 효과를 줘서
오히려 저는 반으로 쪼개서 먹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타다라필 10mg 처방을 받고 너무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 계신다면
반으로 쪼개서 한번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