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회복 수액 맞고 왔네요 몇일 전 부터 느낌이 쎄하긴 했어요,, 몸에 오한이 오고

그렇게 추운 날씨도 아닌데 너무 추워서 보일러 빵빵하게 틀기도 했구요..

그러다가 오늘 아침 새벽 출근길에 기어코 일이 터지네요,,, 전철을 타러 가다가

거의 실신하듯 쓰러졌어요. 사람이 많아서 119 불러서 응급실 왔네요.

응급실와서 의사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과로에 독감이 같이 왔다고 해서

피로회복 수액 한대 맞고 또 아프시면 참지 말고 동네 병원이라도 가서

피로회복 수액 맞으라고 하네요,, 근데 피로회복 수액 다 맞고 가격 확인해보니

ㅎㄷㄷ 하네요 ㅋㅋㅋ 피로회복 수액 아플 때 마다 맞으면

통장 텅장 직행입니다... 여러분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그래도 정 아프시다면

피로회복 수액 한대 맞는것도 괜찮다고 봐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