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가 갱년기 체중증가로 운동을 시작하셨는데
나이도 들고 하다보니 운동한 만큼 효과를 잘 못보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이 예민하시기도 하고 불면증도 있으시다보니
갱년기 체중증가로도 스트레스를 받으시고 다른쪽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고 계십니다.
그래서 갱년기에 도움이 될만한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호르몬만 잘 관리해주면 좋지 않을까 해서 호르몬을 관리하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호르몬 관리는 음식으로만 해야 하는줄 알았는데 영양제로도 관리를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호르몬 영양제를 찾아보고 괜찮은 영양제를 구매를 해서 엄마에게
선물도 드렸습니다.
갱년기 체중증가
엄마한테 선물도 드리고 지금까지 2달정도 영양제를 드시고 계시는데
효과가 있는데 갱년기 체중증가 됐던게 조금씩 줄어들면서
밤에는 이전보다 잠을 주무실 수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약을 안먹고 영양제만 먹었는데 이렇게 효과가 있을줄은 몰랐는데
다행이 호르몬을 관리를 하는게 맞았던것 같습니다~!!
혹시 주변에서 갱년기로 힘들어 하고 계시는 어머니들 계신다면
호르몬을 관리해주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