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없고 마누라만있는데 여유증수술하겠다니까 왜하냐는데

전부터 내 콤플렉스이고 넘어야될 벽이라고 했더니ㅋㅋ

그럼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진지하게 고민하고도 있는데

서울가서 할거냐고 하는데 우선 동네가 천안이라 먼저 주변으로 보려고 한다고 했고 아직 정하진 못했어요

막상 수술하려고 하니까 대부분 어린 친구들이 수술 많이 해서 그런지

회복도 빠르고 흉도 잘 안진다고 하는데

직장생활 겸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오래 쉴 수도 없고 걱정이 되는데

40대에 여유증 수술 해도 크게 어려움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