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은 청년이 매달 저축한 금액에 정부가 기여금을 더해 주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입니다. 월 납입한도는 50만원이고, 정부기여금은 일반형이 납입액의 6%, 우대형이 12%로 월 최대 6만원까지 붙습니다. 기본금리는 연 5%이며 은행별 우대금리 연 2~3%가 더해질 수 있고, 이자소득은 비과세로 처리됩니다.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가입자격 조회를 신청해 대상자로 안내받은 청년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 사이에 실제 가입 절차를 밟습니다.
공식 신청청년미래적금 신청 바로가기서민금융진흥원과 취급 은행 앱에서 진행합니다→청년미래적금은 무엇을 얼마나 주나요?
- 만기는 3년입니다. 기존 청년도약계좌(5년)보다 짧아 목돈을 더 빨리 손에 쥘 수 있습니다.
- 정부기여금은 일반형 6%, 우대형 12%로 나뉘며, 소득과 가구 중위소득 기준에 따라 유형이 결정됩니다.
- 만기까지 유지하면 이자소득에 세금이 붙지 않습니다.
- 중소기업 재직자와 소상공인은 유형 판정에서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첫 가입자격 조회 기간에 한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었습니다.
가입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 구분 | 일반형 | 우대형 |
|---|---|---|
| 나이 | 만 19~34세 | 만 19~34세 |
| 개인소득 | 6,000만원 이하 | 3,600만원 이하 |
| 소상공인 매출 | 연 3억원 이하 | 연 1억원 이하 |
| 가구소득 | 중위소득 200% 이하 | 중위소득 150% 이하 |
| 정부기여금 | 납입액의 6% | 납입액의 12% |
신청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우대금리 조건은 은행마다 다릅니다. 급여이체나 카드 실적 조건을 미리 비교하고 주거래 은행을 고르세요.
- 월 50만원이 부담되면 20만~30만원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정부기여금은 넣은 금액에 비례합니다.
- 가구소득 기준은 본인 소득만이 아니라 주민등록표에 함께 오른 가족 소득까지 봅니다.
- 가입자격 조회는 실제 가입이 아닙니다. 조회 후 안내를 받아야 계좌를 열 수 있습니다.
- 중도 해지하면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3년을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하세요.
- 가입 기간을 넘기면 이번 차수 가입은 불가능합니다. 안내 문자를 놓치지 마세요.
- 금리와 정부기여금 비율은 정책과 은행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직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 이 글은 정보 안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이나 해지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년미래적금 만기는 몇 년인가요?
3년입니다. 5년 만기였던 청년도약계좌보다 기간이 짧아 부담이 덜합니다.
정부기여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일반형은 납입액의 6%, 우대형은 12%입니다. 우대형이 월 50만원을 넣으면 월 6만원이 더해집니다.
나이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만 19세부터 34세까지입니다. 병역을 이행한 경우 복무 기간만큼 연령 계산에서 빼주는지는 취급 은행에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청년도약계좌에 가입돼 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청년도약계좌는 2025년 12월 31일로 신규 가입이 끝났고, 기존 가입자는 첫 가입자격 조회 기간에 한해 갈아타기가 열려 있었습니다. 지금 상황은 은행에 문의해 확인하세요.
어느 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나요?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국민 우체국 수협 iM 부산 광주 전북 경남 카카오뱅크 등에서 취급하며, 은행에 따라 우대금리가 연 2~3%로 다릅니다.
출처: 서민금융진흥원, 금융위원회, 각 취급 은행 안내. 금리와 정부기여금 비율, 가입 기간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공식 채널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가입이나 해지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