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살이고 아내와 관계가 많이 소원해졌습니다

저는 강직도가 예전의 절반도 안되고

피로한날에는 반응도 거의 없습니다

한번 실패한뒤부터 아내가 다가와도

또 안될까봐 제가 먼저 피하게되네요...

병.원에서 받아온 먹는것도 해봤지만

잠깐 나은듯하다가 다시 비슷해졌습니다

하체 혈류가 부족한건지 다리도 무겁고

심인성 불안까지 같이 생긴거 같고요ㅠ

아내도 갱년기 지나면서

열이 오르고 건조해서 힘들다고 합니다

서로 몸이 안좋으니 대화도 줄고

부부사이가 더 멀어지는 느낌이네요

아내가 갱년기 석류를 알아보고 있는데

먹는걸로 불편함이 실제 줄어드는지

저도 운동하면서 같이 관리하면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