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강직도가 부족해지고
중간에 힘이 풀리는날도 많아졌습니다
한번 제대로 안된뒤부터는
또 그럴까봐 시작전부터 겁이나네요ㅠ
병.원에서 받아온 먹는것도
한동안 꾸준히 해봤는데
처음에만 조금 괜찮은듯하고
시간지나면 다시 똑같아지더라고요...
제 기능이 부족하다보니 관계가 길어지고
아내도 갱년기 이후 건조해서 아프다고 합니다
저도 조급해지고 아내도 긴장하니
심인성 부담만 더 커지는거 같네요
하체 혈류가 문제인가싶어
혼자 걷기 운동도 하고있지만
피로한날은 쉬게돼 꾸준히가 어렵습니다
의료용 윤활제는 일반으로 파는것보다
자극이 덜하고 오래 편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