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을 향해가는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4살에 만나 벌써 9년을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요즘들어 관계가 굉장히 루즈해졌습니다.
매번 같은 패턴에 여자친구가 코스프레 옷이나 섹시한 속옷 사서
가끔가다 이벤트 해주긴 했는데 것도 9년이니 끌리는게 없어졌어요.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요새는 여성성인용품으로 관계할때 딜도 많이 사용한다던데
여자친구가 싫어할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진짜 해보면 소리부터가 달라진다는 친구말에 이야기라도 해볼참인데,
다른 분들은 관계시 써보신 적이 있는지 해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