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49세)은 2023년 이혼 후 3년 만에 새 연인을 만나 열애 중이며, 최근 SNS 근황 사진에서 이전과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 변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강성연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려 루머와 오해를 해명하며, "나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직접 열애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는 자녀 교내 사고와 이사 이유 등을 설명하며 "매우 행복하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며 싱글맘에 대한 과도한 걱정을 접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SNS 사진에서는 깊어진 눈빛, 또렷한 이목구비, 차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여 "사람이 행복해지면 얼굴이 달라진다", "이제야 진짜 강성연 같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이혼 후 밝고 발랄했던 과거 이미지와 대비되는 성숙한 매력으로, 새 사랑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습니다.
강성연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 후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23년 12월 이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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