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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혈변 생존률 예후 출혈 피
대장암은 초기 발견이 어려워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암입니다.
국내에서도 대장암 환자분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암 별병률 1 ~ 2위를 다투는 것이 대장암입니다.
오늘은 대장암 증상 중 하나인 혈변, 출혈, 피와 함께 생존률, 예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장암 기수별 특징
1기
초기인 1기에는 암세포가 아직 대장 밖으로 퍼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드물게 혈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잦은 설사, 변비, 복부팽만, 원인모를 소화 불량이 지속된다면 1기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2기
비교적 1기 보다는 진행된 단계로 복부 불편함, 종아리 통증, 혈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단순 컨디션이 떨어지고 체력이 저하되었다고 느끼게 됩니다.
3기
3기부터는 증상이 확연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 대변 가늘어짐, 하복부 통증 및 경련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4기
4기는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된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장 기능이 저하되고 심한 복통과 잦은 구토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종양이 커지다 보니 복부에 덩어리가 잡힐 수도 있습니다.
대장암 혈변
대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게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변색깔을 살펴보는 것이 좋은데요.
대장 내부에서 출혈이 발생하면서 혈변을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대장암 초기증상은 검붉은색 혈변으로 처음에는 휴지에 조금 피가 묻는 정도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장암으로 인한 혈변은 변에 끈적한 점액질로 코팅된 경우가 많습니다.
혈변은 치질, 다른 소화기관 질환의 증상이기도 해서 혈변이 나타나면 꼭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대장암 생존률
1기 95% 이상
2기 85% 이상
3기 70% 이상
4기 30% 미만
대장암 4기 생존율은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종양의 위치와 크기,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생존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 이상반응이나 통증을 느낀 경우 대장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대장암 예후
1 ~ 2기에는 치료로 비교적 예후가 좋은편입니다. 수술 없이 내시경 시술 만으로도 완전 제거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3기의 경우에도 종양의 위치와 크기에 따라 완전 제거가 가능합니다.
특히 암이 대장 내로만 국한된 경우 수술로 완전 제거가 가능해 예후가 좋습니다.
대장암 4기의 경우 암세포가 전이된 장기에 따라 예후가 달라집니다.
전이가 여러곳으로 퍼진 것이 아닌 특정 부위에만 전이되었다면 생존률은 5년 이상으로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대장암 혈변, 생존률, 예후, 출혈, 피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주기적인 내시경 검사로 선종 단계의 용종을 제거하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