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씨는 25일 빅뱅 20주년 기념 콘서트 현장에서 정해인, 임시완과 함께 포착되며 변함없는 친분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세 사람이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과, 황광희 씨가 지드래곤과도 인증샷을 남기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특히 임시완 씨가 “우리는 여전히 빅뱅의 VIP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었고, 황광희 씨와 정해인 씨가 밝게 웃는 모습이 전해지면서 이른바 88즈의 끈끈한 우정이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황광희 씨는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 사진과 영상을 올렸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오랜만에 완전체에 가까운 조합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번 장면은 단순한 콘서트 관람을 넘어, 데뷔 이후에도 이어져 온 연예계 인맥과 팀워크를 보여주는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황광희 씨는 방송과 예능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해온 만큼, 이번 공개 근황 역시 그의 밝은 이미지와 인간관계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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